차에서 찍은 밖의 풍경

안녕하세요! 죄송합니다, 오랫동안 사진을 안 올렸죠? 그 점은 양해 부탁드리고, 또 이번 사진들은 전화로 찍었어요. 외출할 때면 밖의 풍경을 보며 차가 도착지에 도착하기를 기다리죠? 이번엔 보이는 걸 사진으로 찍은 거에요!

이 둘은 황야 느낌이죠? 빈 땅이라 나중에 밭이 될 것 같기도 해요.

이 셋은 자연이 느껴져요. 숲으로 가기라도 하는 것 같아요. 하늘도 참 푸르죠?

이건 캠핑 가다가 찍은 사진이에요. 소들이 보이죠? 캠핑 길은 갈수록 시골이 되네요. 저번에 레이 로버츠 호수에 캠핑 갔는데, 거기서 찍은 사진은 나중에 따로 보여드릴게요!

이건 나머지에요. 첫 3개 사진은 세상이 발달된 듯한 느낌을 주죠? 나머지 1개는 제가 좋아하는 느낌이에요. 바로 보람있는 아침, 좋은 하루가 시작될 듯한 아침이죠. 다음에 또 다른 사진 보여드릴게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