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집엔 magnolia라는 식물이 있어요. 그런데, 창문에 비치는 모습이 아름답더라고요. 아직 꽃은 안 핀 것 같지만, 어딘가에서 꽃이 피면 좋은 냄새가 난다고 들은 것 같기도 해요. 그래서 이번엔 그 식물을 찍어보았어요.



이것들은 아기자기한 느낌ㅎㅎ 좀 정리된 것 같은 모습이네요.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상쾌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.



이것들도 좀 그런데, 아침보단 낮이라는 기분이에요. 좋은 스케줄을 의미하는 것 같아서 왠지 의욕이 생기네요.



잘못해서 똑같은 걸 또 더했는데 지울 수가 없네요 ㅋㅋ 그건 상관하지 마시고, 다른 두 개는 좀 숲 같은 느낌이에요. 동물이 살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.

이건 그 사이같은 기분이네요. 빈틈이 많아서 그런지 저한테는 일본이나 호텔이 떠올라요. 물론 제 감상은 여러분의 감상과는 다르겠지만, 저는 분위기를 우선시해서 감상을 떠올리는 편이거든요. 싱그러운 잎이 아름답죠? 이번엔 9개만 찍었어요. 그럼, 다음에 또 봐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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