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rboretum은 제 가족이 가는 식물원의 이름이에요. 제가 올린 이 사진들은 찍은 날짜가 기억이 안 나네요. 갤러리에서 따로 떴기 때문에 다 같은 날짜에 찍은 건 아닌 것 같아요. 어쨌든 아름다우니까 됐어요. 저는 식물에 대한 지식이 많이 없어서 암술과 수술 등이 뭔지 모르지만, 꽃 안에 있는 것들은 그런 것 같아요. 신비롭네요.




이것들은 예쁘면서 하얀빛이 돌고 있네요.



이것들은 깜찍해요.






이것들은 색깔은 제각각이지만, 아름답고 예술적이에요. 사진은 이렇게 찍는 것도 알쏭달쏭하고 보기에도 좋아서 좋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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