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에는, 아빠가 저에게 두 가지 옵션을 주었어요. 둘 다 재미있어요. 첫 번째 옵션은 색깔을 하나 골라 그 색깔의 물건들을 감미롭게 찍어오는 거였어요. 두 번째는, 무슨 장난감이든 좋으니 장난감을 무대에 세팅하고 삶을 찍는 거였어요. 색깔 미션을 하기로 했고, 파란색으로 색깔을 결정했어요. 이번에는 전체 사진은 4개이고 다운로드한 사진은 비록 3개지만 그 점에는 양해 바랍니다!



저는 첫 번째 사진과 두 번째 사진이 마음에 들어요. 첫 번째는 아름답고, 예술적이고, 감미롭기 때문이에요. 두 번째는 밝고 생기가 넘치기 때문이고요. 세 번째는 조금 어둡고, 왠지 머리가 어지럽고 미칠 것 같아요. 소재가 너무 적어 많이 찍지 못했어요. 파란색으로 고르지 말 걸 그랬나봐요. 이 사진일기는 사진이 적기 때문에 보너스 쯤으로 생각하고 보시길 바라요. 다음에는 더 멋진 사진들을 가져올게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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